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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우리나라 국방부는 군 조직의 핵심으로 대변인이 항상 군인인줄 알았는데요. 얼마전 브리핑에서 민간인 사복을 입은분이 브리핑하더라구요. 제가 잘못 본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국방부 대변인은 군인이 아니고 민간인 여성 입니다. 현재 국방부 대변인은 기자 출신 정빛나(38)씨인데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국방부 출입 기자로 활동하며 국방 정책과 각 군에 대해 취재해 온 경험을 토대로 국방·안보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식견을 갖추고 있는 인물 이며 국방·안보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식견을 가진 사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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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정직한야크
국방부 대변인이라고 하면 당연히 군복을 입은 장군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사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우리나라 국방부 대변인은 군인일 때도 있고, 일반직 공무원일 때도 있어요. 예전에는 주로 현역 장성(준장)이 이 자리를 맡았지만, 요즘은 국방부의 문민화라는 흐름에 따라 민간인 출신의 고위공무원이 대변인을 맡는 경우가 아주 많아졌습니다.
다만 국방부 대변인 아래에 있는 부대변인은 실무적인 군사 지식이 많이 필요해서 주로 현역 대령이 맡고 있고요. 육군, 해군, 공군처럼 각 군의 소식을 전하는 대변인들은 여전히 현역 군인들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국방부 대변인은 직책의 성격상 군인이 할 수도, 민간인이 할 수도 있는 자리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시뻘건반달곰33
국방부 대변인은 군인일 수도 있고 민간인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민간 전문가를 기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복 입은 거 맞게 보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