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만 느낀 건지 모르겠는데 좀 시원하지 않았나용?

오늘 저만 느낀 건지 모르겠는데 좀 시원하지 않았나용?

오후엔 가을 날씨더니 저녁 되니까 시원하기까지 하네요~ 가을을 기다리는 사람으로서 얼른 가을이 오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계절을 좋아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낮에는 아직은 조금덥지만 밤에는 에어컨없이도

    살수있을정도로 선선해졌어요 얼마전만해도

    밤에 푹푹찌고 습해서 잠도못자고 그랬었거든요

    9월이니 슬슬 찬바람이 불어주는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제 밤은 선선합니다.여름이 끝나가는것이 느껴집니다. 저희집은 저번주부터 에어컨도 끄고 선풍기만 틀고 자고 새벽에는 선풍기도 끄고 자네요.

  • 맞아요

    전 서울인데 오늘 아침에 시원해서 깜짝 놀랐어요 ㅎ

    근데 오후에 밖에 나오니까 살짝 덥긴 하더라구요

    저는 겨울이 제일 좋아요

    지내기는 가을이 좋지만

    크리스마스와 연말 특유의 행복한 분위기를 좋아해서요

    그래서 11월부터 전 작업할 때 노동요 캐롤만 듣는답니다 ㅎㅎ

    1월, 2월도 연초니까 뭔가 희망 차잖아요 ㅎㅎ

    겨울 빨리 와라~

  • 기상뉴스르 보니 좀 기온이 내려가서 시원해졌다고 합니다, 체감상으로 시원한 느낌이 확실하게 들긴 하드라구요

    이정도에서 더 더워지지만 않으면 좋겠네요

  • 맞아용 오눌도 아침에 엄청 시원하더라구요 휴대용선풍기 가지고나갔다가 그대로 다시 넣었습니당 억시 가을이 최고인거같아요 그쵸

  • 비 계속 내리다가 그쳐서 그런지 전보다 덜 더운 것 같아요! 곧 있으면 9월 중순이기도 하고 9월말은 추석이 기다리고 있네요ㅎㅎ 여름은 너무 더워서 활동하기 힘들어서 여름 빼고 봄,가을,겨울 좋아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그렇게 느끼긴 했어요 비오고 다음날이라서 그런지 날씨도 좋고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습기도 다른날보다 적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