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영토는 어디 까지 엇나요?

조선시대에 영토는 어디까지 엿나요 만주 지역에 일부도 지배 햇다고 하고 그냥 압록강 지역까지만 지배햇다고 하고 정확히 어디 까지 엿나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은 압록강 유역에 사군과

    두만강 유역에 육진을 설치하였습니다

    이는 북방 민족의 침략 및 약탈을

    방지함과 더불어

    백성우 안전을 위해 진지를 구축하였어요

  • 안녕하세요

    조선시대 영토는 한반도 전체였고, 북쪽 경계는 압록강과 두만강이였습니다.

    세종대왕 시기 때 함경도와 평안도 북부까지 영토를 확장했지만, 조선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북쪽 압록강과 두만강 남쪽까지로 정해졌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간도 지역까지 영토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간도는 압록강과 중국 만주 사이에 있는 곳으로 그곳까지 영토였던 것이고 만주까지라는 것은 발해 이후에는 역사적으로 기록된 것이 있습니다. 만주까지라는 것은 만주 여진족을 지배했던 시기를 말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 질문하신 조선시대의 영토에 대한 내용입니다.

    조선 시대는 함경북도 육진 지경과 두만강 건너에 있는 토문강까지도 영토로 두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간도에 대한 영토권을 주장한 기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