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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와이프가 다어이트를 시작하면서 운동을 하는데요.
주말이면 밥을 먹을려고 하면, 와이프는 잘 먹지 않아서 집에서 밥을 먹는게 눈치가 보입니다.
냄새가 많이 나기도 하고 특히 라면을 먹을 때는 더 그렇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그런 경우에는 질문자님도 배려를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아니면 가볍게 나가서 식사를 하시고 오는 것도 괜찮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의지만으로도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질문자님이 어느정도 옆에서 도움을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응원하기
소통남
혼자는 다이어트를 할수있지만 가족이 있으면 정말 힘듭니다. 서로간에 신경을 써야되고 그것또한 스트레스로 다가오지요. 서로 맞춰줘야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다이어트 중인 사람 때문에 주말 식사가 눈치가 보인다면 식사 약속을 잡고 밖에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야 서로 간에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와이프의 다이어트를 응원하면서도 본인의 식사 시간도 존중받아야 하니 솔직하게 대화를 나눠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냄새가 강한 음식은 와이프가 운동 중일 때나 외출했을 때 조리하는 등 배려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여기에 함께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음식으로 식단을 맞춰보며 공감대를 넓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Bitcoin
배려해주시려는 마음 훌륭하나 같이 다이어트 하는것도 아닌데 그러시면 건강에 문제 생길걸요.
너무 눈치보시지 말고 그냥 평소 드시던대로 드세요.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자님 아주 공감이 많이 가네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내의 눈치가 덜 보이게 방에 들어가서 드시면 됩니다 물론 냄새가 나지만 질문자님도 밥은 드셔야하잔아요 아니면 밖에서 냄새 안나는 위주의 밥을 드시고 오는것도 한가지 방법이구요 그리고 일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이 예민하니깐 건들지 마시거 거슬리는 행동을 자제하세요
도롱이
따로 식사를 하거나, 가급적 냄새가 풍기지 않는 공간에서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식사 시간을 조금 다르게 하는 등 배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상대가 그러한 부분에 크게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