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무료하고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 깊게든다는 것은 심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태이며 무엇을 하든 그 감정에서 벗어나기 어렵기는 합니다. 운동이든 독서든 뭘해도 새로운 흥미가 생기지 않으며 평소 맛있었던 음식도 별다른 맛을 느끼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럴때는 목적지 없이 무작정 걷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걷기를 하면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눈에 보이기도 하면서 감정이 조금은 좋아질 수 있습니다. 카페에 혼자 앉아 아무생각없이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이면서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말씀하신 증상과 관련해서는 저 같은경우에는 밖에 나가서 해결을 하는 편입니다. 저도 자꾸 집에만 있고 안 나가고 하면 사람이 쳐지고 하더라구요.. 그럴 땐 밖에 나가서 햇빛을 보면서 걷거나 운동을 하면서 땀도 흘리면 뭔가 저의 에너지(?)가 순환되어 사람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면 책이나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고 동호회같은 취미활동도 괜찮을거같습니다. 상황을 바꿔보는걸 권장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