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생으로올라가는 아이가 좀내성적인데요?
중학생으로올라가는 아이가 좀내성적이고 겁도만고 잘울고 하는데 중학생이되면 좀나아지려나요? 사춘기인거같기도하고 속마음을 말하지안아서걱정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성적인 성격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쭉 이어지는 듯 합니다.
다만 사춘기인것을 반영하면, 원래 사춘기 때에는 부모에게 자신의 마음을 쉽게 말하지 못하는 면은 인정해줘야 하겠습니다.
굳이 억지로 아이의 마음을 먼저 꺼내게 하지 마시고 ,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입니다.
내성적인 성향은 사회생활, 학교생활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조금씩 스스로 깨우쳐 나갈 수 있으나 성향 자체는 크게 바뀌지 않아 부모님이 자주 다독이며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여야 하겠습니다.
아이 성향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래도 중학교 올라가면 사춘기를 겪으면서 한층 성숙해지는 단계이니 나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밝은 성향의 친구들을 가까이 하는 것이 성격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좋은 성향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내성적이고 겁도많고 잘 우는 학생이 중학교를 진학하게 되면 겁과 울음은 고쳐질 수 있지만 내성적 성격은 잘 바뀌지 않으니 항상 자신감을 갖도로 대화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사춘기가 도래한것으로 예상되고요. 사춘기시절에 너무 과도한 관심을 가지는것도, 너무 무관심한것도 아이에게 좋지못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지요. 그만큼 작은 파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가족구성원으로써 아이가 걱정되시겠지만, 힘내라고 격려해주시고,
어차피 부모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는다고 한다면 주변에 가까운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와 속내를 터놓는 식으로 자신만의 스트레스를 풀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친했던 친구들이 중학교에 같이 올라가지 못하고 떨어지게 되었다면, 그것으로 인해 미지의 중학교생활을 두려워하는것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설레임이라는 감정이 어느정도 녹아들어있기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내성적인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게 되면 모르는 아이들이 많을 거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내성적으로 변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아이에게 자신감 있는 탸도를 가지라고 이야기를 해 주시고 가끔씩 친구들도 초대해서 멋지게 파티 같은 것도 열어 주세요 그러면 아이가 으쓱할 겁니다
안녕하세요? 내성적인 자녀분때문에 걱정이시군요.
우선 성격검사를 통해서 얼마나 내성적인지 파악하고, 학교에 주변 학우들과 얼마나 친분을 두고 있는지도 파악 후 부모로써 할 수 있는 것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춘기를 지나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계속 지켜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중학생이 된다고 내성적인 아이가 외향적으로 되지는 않습니다.
초등학교보다 더센 아이들이 더 많기 때문에 더 위축이 될수도 있습니다.
내성적인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은 운동입니다.
공부도 중요한 시기이지만
공부만큼 운동도 필요해 보이네요.
태권도, 검도, 주짓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