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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테리어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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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으로올라가는 아이가 좀내성적인데요?

중학생으로올라가는 아이가 좀내성적이고 겁도만고 잘울고 하는데 중학생이되면 좀나아지려나요? 사춘기인거같기도하고 속마음을 말하지안아서걱정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내성적인 성격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쭉 이어지는 듯 합니다.

    다만 사춘기인것을 반영하면, 원래 사춘기 때에는 부모에게 자신의 마음을 쉽게 말하지 못하는 면은 인정해줘야 하겠습니다.

    굳이 억지로 아이의 마음을 먼저 꺼내게 하지 마시고 ,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입니다.

    내성적인 성향은 사회생활, 학교생활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조금씩 스스로 깨우쳐 나갈 수 있으나 성향 자체는 크게 바뀌지 않아 부모님이 자주 다독이며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여야 하겠습니다.

  • 아이 성향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래도 중학교 올라가면 사춘기를 겪으면서 한층 성숙해지는 단계이니 나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밝은 성향의 친구들을 가까이 하는 것이 성격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좋은 성향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 내성적이고 겁도많고 잘 우는 학생이 중학교를 진학하게 되면 겁과 울음은 고쳐질 수 있지만 내성적 성격은 잘 바뀌지 않으니 항상 자신감을 갖도로 대화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네. 사춘기가 도래한것으로 예상되고요. 사춘기시절에 너무 과도한 관심을 가지는것도, 너무 무관심한것도 아이에게 좋지못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지요. 그만큼 작은 파장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가족구성원으로써 아이가 걱정되시겠지만, 힘내라고 격려해주시고,

    어차피 부모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는다고 한다면 주변에 가까운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와 속내를 터놓는 식으로 자신만의 스트레스를 풀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친했던 친구들이 중학교에 같이 올라가지 못하고 떨어지게 되었다면, 그것으로 인해 미지의 중학교생활을 두려워하는것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설레임이라는 감정이 어느정도 녹아들어있기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 내성적인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게 되면 모르는 아이들이 많을 거고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내성적으로 변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아이에게 자신감 있는 탸도를 가지라고 이야기를 해 주시고 가끔씩 친구들도 초대해서 멋지게 파티 같은 것도 열어 주세요 그러면 아이가 으쓱할 겁니다

  • 안녕하세요? 내성적인 자녀분때문에 걱정이시군요.

    우선 성격검사를 통해서 얼마나 내성적인지 파악하고, 학교에 주변 학우들과 얼마나 친분을 두고 있는지도 파악 후 부모로써 할 수 있는 것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춘기를 지나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계속 지켜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중학생이 된다고 내성적인 아이가 외향적으로 되지는 않습니다.

    초등학교보다 더센 아이들이 더 많기 때문에 더 위축이 될수도 있습니다.

    내성적인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은 운동입니다.

    공부도 중요한 시기이지만

    공부만큼 운동도 필요해 보이네요.

    태권도, 검도, 주짓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