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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주세여
집 앞 공원에 잠깐 통화하러 나가기만 해도 너 어디냐고 언제 들어오냐고 전화 왜 안 받냐고 걱정돼서 톡이 와요. 저 어른 된지 한참 지났는데..아 왜이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부모님은 자식에 대한 사랑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요즘 사회가 너무 흉흉하고 범죄도 많이 일어나고
그런 뉴스들을 보시고 더 걱정하는 측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이 아무리 나이가 많고 성인이라도
항상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것이 다 부모의 마음이라고 하네요.
물가에 내놓은 아이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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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고
저희 부모님도 걱정이 많으신데 제가 좋게 말씀드려도 잘안되더라고요 자시컥정부분에서는 잘 조절이 안되시나봐요
그냥 가능하시면 그려려니하고 받아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하야로비
음...부모님께서는 님이 몇살을 먹어도 아이처럼 보일거에요 ㅠㅠ
모든 부모님들은 그러시죠...
님도 나중에 아이낳으면 알게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