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용기를 내어야 할 때 여러분들은 어떤 자기 암시를 하나요?
면접을 보거나 특정 상황에 용기를 내어야 할 때
"나는 할수있다" "별일아니다" 보통은 이렇게 암시를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면접을 보거나 특정 상황에 용기를 내어야 할 때, 자신을 가지고 임합니다.
물론 사전에 예측가능한 상황에 대비하여 미리 연습도 하고, 모범답안도 연구해 봅니다.
그리고 자신있다. 이 정도쯤이야 하고 담대하게 임합니다.
남들도 하는데 내가못할이유는 없다 이리 생각하시고 심호흡하시면서 맘을 가라않히시고 난 잘할수잇다 난 나를사랑하니까 이런마인드로임하면 조금 자신감이생기죠
예를 들어 나는 잘 할 수 있어라고 하거나
이건 내게 좋은 경험이 될 거야라고 생각해요.
이런 자기 암시는 긴장을 풀어주고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죠.
또한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기도 해요
'할 수 있다'라는 자기 암시는 용기를 내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자기 암시로도 망설여지거나 두려워 진다면 그냥 생각을 하지 말고 과감히 실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저는 히틀러시절 독일의사업가 오스카쉰들러가 나치에게 핍박받던유대인 직원들에게 선물한금반지에 새겨준 이또한지나가리라란 말을 좋아하고 용기를 내어야할때 이말을 되새깁니다.
아무리 곤란하고 어려운일이있어도 내가진 역량으로 이겨내면 분명 나에게도 좋은날이 올것이다란 의미가 내포되어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