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귀찮아서 생수 사다 마십니다. 생수병에 미세플라스틱이 있다던데 생수를 오래 마셔도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요?

계속 끓여마시다가 귀찮고 너무 덥고 해서 500미리 생수를 많이 시켰습니다.

생수병에서 미세플라스틱 논란이 있던데 무시하고 마셔도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수병도 플라스틱이므로 미세플라스틱이 있습니다. 다만 미세플라스틱이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상황에서 발생하므로 생수를 오래 마셨을 때 얼마만큼의 미세플라스틱을 마시는 것인지에 대한 통계수치가 아직 없습니다. 진짜 문제가 되었으면 지금 생수 판매를 막았을텐데 아직까지는 이 정도의 양이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 때문에 다들 판매하고 사먹고 있을 것 같습니다.

  • 우리가 먹는 음식물 중에서 생각보다 미세플라스틱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생수병에 미세플라스틱이 좀 있어도 기존과 총량에서 그다지 차이 없을 것입니다.

  • 저는 생수를 10년째 구입해서 먹고 있는데 아주 건강합니다. 걱정 하지 마시고 드셔도 될듯 합니다. 만약 미세 플라스틱이 걱정이 되신다면 정수기를 구입해서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플라스틱이니까 아무리 제조사에서 대비를 한다고 해도 먹고마시는 사람 입장에서는 안심이 안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당장 이런것이 너무 무섭다고 안먹을수는 없지만, 뜨거운 곳 옆에 두거나 이런것은 피하는, 항상 생활에서 대비를 하는 것을 습관하하여야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미세플라스틱이 걱정되신다면 정수기로 드시면 될것같습니다 생수병에는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건강에 당장에는 이상이없지만 누적되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 생수 속 미세플라스틱은 실제로 존재하지만 현재로선 직접적인 건강 피해가 명확히 입증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장기적 누적적 관점에서는 노출을 줄이는 습관이 바람직합니다

  • 생수병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소량 점출되기는 합니다.

    좋은 일은 아니지만 현재까지는 인체에 직접적인 명확한 해가 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일상에서 마시는 정도로는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긴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생수 몇 병 마신다고 해서 미세플라스틱이 쌓여서 건강에 지장을 줄 만큼 오래 살 가능성도 없습니다.

    우리가 몇 백년 사는 건 아니잖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맘껏 드세요.

    다만 고온에 보관된 생수는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 장기적으로는 염증 반응, 호르몬 교란, 면역력 저하, 심혈관 질환 등의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물병이나 정수기 사용 등으로 노출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