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산에서 이사와서 살아요 주변에 못이 많아서 밤에 나가면 운동 하는 사람도 많아요
경산 신대리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주변에 못들을 정화해서 체육 시설도 많고 예쁜 연꽃을 늘상 눈호강 하며 살아요 주변 상권도 좋고 살기는 좋아요 근데 이사와서 몇달 뒤부터 창문을 열어 놓으니 퇴비 냄새가 온 동네에 풍겨요 주변 말씀에 돼지 돈사가 꽤 멀리 떨어져 있어도 돈사가 커서 오물 방출할때는 냄새가 지독하게 난다고 하더라구요 경산 시청에 권의를 해도 사유지라서 어쩔수 없다 합니다 그래서 이곳을 경산에서 자란 사람들은 피한다고 합니다
저도 몰라서 당한거지만 억울해요 가을 바람 좋은날 봄볕 햇살 살랑일때 베란다 문 열어 놓으면 어김없이 냄새나서 문을 닫아요
이문제는 신대리 전체 아파트에서 똑같이 격고 있어요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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