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을 길게 서서 먹는 음식점 같은 경우 기다린 만큼 좋은 맛을 제공하는가요?

음식점 중에 맛이 정말 좋아 유명한 경우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기도 합니다. 이처럼 줄을 길게 서서 먹는 음식점 같은 경우 기다린 만큼 좋은 맛을 제공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그렇지 않을까요? 웨이팅이 있다는 건 그만큼 먹고싶어 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의미이고, 대부분 맛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개인에 따라 만족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고, 보통은 티비출현등으로 단기간 웨이팅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시간이 지나도 웨이팅이 유지된다면 기대만큼의 맛집으로 볼수 있고 반대로 웨이팅이 점차 없어지면 말그대로 맛집은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

  • 사람들이 오래 기자려야 한다는 점은 음식점의 맛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는 합니다.

    기다릴만큼 맛이 있거나 아니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에 사람이 몰리는 면은 있습니다.

    입소문이 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고 그에 따라 줄을 서는 현상이 발행하기도 하구요.

    그러나 장시간의 대기는 극심한 배고픔을 유발하고 그러면 어지간하면 맛있기에 특별히 맛집이라고 해서 좋으 맛을 제공한다고 보기만은 어렵습니다.

  • 길가다 보면 줄을 길게 서서 1시간 이상 기다렸다가 드시는 분들도 있던데, 아무리 사람들이 줄을 지어서 기다리다가 먹는다고 해도 저는 맛을 보지 못한 상황이라면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검증된 곳에서만 기다려서 먹는 거 같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들은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먹고 싶고 한번 맛을 본 사람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보람이 있다고 생각해서 줄을 서는 거 같습니다. 이런 식당은 정말 소문난 맛집인 것이죠.

  • 대체로 이렇게 긴 웨이팅을 보이는 것은 해당 맛집을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누구에게나 호불호가 없는 맛집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뭐, 물론 tv에 나와서 웨이팅이 생기다가도 금방 빠지기도 하겠지만, 웨이팅이 결국은 유지되어야겠지요?

  • 맛있는 음식점들은

    식사시간에 맞추다 보면,

    줄을 서서 대기하게 되는 데

    그 만큼 맛이 있고,

    기다린 보람도 있는 것 같아요.

    기다림이 식욕을 자극하여

    더 맛있다는 의식이 들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