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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내년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는 광화문에서 응원하기는 힘들겠죠?
그동안 월드컵 조별예선전이 항상 저녁에 경기를 해서 집에서 응원하느사람들도 있지만 광화문이나 여러명이 모여서 응원했는데 이번에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전은 경기가 평일 오전 10시,11시에 열린다는데 응원히기가 힘들겠죠?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팀의 공식 서포터즈인 "붉은악마"에서 어떻게 할 지가 중요합니다
공식적으로 거리 응원을 한다고 하면 시간을 떠나서 꽤 많은 인원이 모일 겁니다
예전보다 아무리 축구 열기가 식었다고 해도 월드컵입니다
특히 이번 월드컵은 우리나라 에이스인 손흥민 선수의 마지막이라고 봐도 무방한 월드컵이기 때문에
어쩌면 생각보다 더 많이 모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성적까지 받쳐준다면 금상첨화겠죠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요 응원 나갈 만한 나이대의 분들이 학교나 회사에 있을 시간이라서요.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지 않는다면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응원은 없을 듯해요. 그리고 확실히 이전 월드컵도 예전보단 인원이 많이 없더라구요
경기 시간대가 오전입니다.
출근, 등교해서 열심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할 시간이죠.
그리고 열기가 예전만하지 않습니다.
연일 매진이던 a매치가 협회 및 감독선임 논란 등으로 이슈가 생긴 이후로 최근 상암에서 열린 경기는 경기장 절반밖에 관중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저는 과거 1994년 미국월드컵 스페인전, 볼리비아전을 중학교 1학년 때 교실에서 봤는데요. 미술수업 시간에 텔레비전으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은 회사 단체 교육하는 곳에 프로젝트 빔을 이용해서 러시아전을 봤습니다. 즉 이번 북중미월드컵도 학교 교실과 회사 사무실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길거리응원과 대학교 단체응원은 2002월드컵과 2010 월드컵 때 경험해봤습니다. 학교나 직장사무실에서 보는 것도 나름 추억이라고 봅니다.
네 아마도 이번 월드컵은 광화문 거리 응원이 힘들 것 입니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은 보통 밤 10시 이후에 열렸기에 가능 했으나 이번 월드컵은 오전 10시 11시 이기에 시간적으로 힘들고 2022년 10월 이태원 참사 이후에 여러 사람이 모이는 것에 대해서 더욱 더 철저 하게 관리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네, 내년 월드컵 조별 예선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니까 광화문에서 함께 응원하기는 힘들겠어요.
집에서 TV로 보는 게 더 편하겠네요. 사람들이 모여서 응원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고요.
복사도 쉽지 않겠고, 시간 맞추기도 힘들겠어요.
그래도 응원하는 마음만은 변하지 않겠죠.
내년 2026년 월드컵은 미국 쪽에서 합니다.
즉, 우리나라와 시간대가 완전하게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출근해서 근무하는 시간에 경기가 열리기에
주말이나 휴일이 아닌 이상
대규모 응원은 어려울 것입니다.
내년 북중미 월드컵은 물론 거리 응원을 할 수도 있지만 크게는 힘들것 같아요!!
평일 오전에 시행해서 직장인과 학생은 어떻게 시청해야할지 고민이겠어요!!
자영업자도 월드컵 특수를 누리기 힘들것 같구요!!
그래도 거리응원은 할것으로 보입니다. 2002년 월드컵 이후 광화문에서 거리응원이 열리지 않은 적은 없습니다. 심지어 유럽이나 아프리카에서 열린 대회는 밤늦은 시간이나 새벽에도 거리응원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