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하는 분들, 답변해주십시오,

제 동생이 곧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는 예비고 1입니다.

제 동생은 공부를 잘하지 못합니다. 평균 점수가 35정도 됩니다.

그런데 동생이 희망하는 학교는 자사고입니다.

아직 진로도 못 정한 애가 자사고를 간다는데 일단 허락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공부를 안하는건지 잘 못하는건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는데 공부를 못한다고 하면 의지가 없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옆에서 잘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자사고 진학을 꿈꾸신다고 했는데 만약 공부를 잘 못해서 기술을 배우러 간다고 해도 의지가 없다면 다른 곳에 입학해서도 잘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다른 분야를 추천은 하되 자사고를 가고자 하는 이유를 잘 들어보시고 납득이 가신다면 질문자님 동생분이 희망하는 분야로 진학하도록 도와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자사고에 입학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자사고라는 목표가 있으니 목표를 위해서 더욱 공부를 열심히 해보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교를 선택할 때 가장 기준이 되는 것은

    아무래도 흥미.적성. 그리고 성적 일 것입니다.

    성적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학교를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겠습니다.

    동생의 성적이 좋지 않은 부분이 크다 라면 마이스터고를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진로를 정하지 못한 상태 라면 학교의 선택은 무리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마이스터고 또한 어느 정도 학습의 성적은 좋아야 합니다.

    또한 본인이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미래의 삶을 개척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