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플래그십은 뭐고 일반 매장과 뭐가 다른건가요?

성수에서 버거킹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9월 10일에 정식 개점을 했다고 하더군요. 이런 거 보면 성수동이 진짜 힙한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성수에서 새롭게 도전을 하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버거킹 플래그십은 뭐고 일반 매장과 뭐가 다른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거킹의 첫 플래그십 매장이 플레임그라운드는 단순히 햄버거만 판매하는 일반 매장과 달리, 브랜드의 핵심 아이덴티인 직화를 공간, 예술,, 미식으로 확장한 체류형 복합문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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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미국에도 없는 첫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우선 당연하게 플래그십 전용스토어이니 플래그십 전용 메뉴 3개가 존재하며 프리미엄 다이닝 전용구간이 있고 이는 예약제이며 파인 다이닝코스로 1인당 8만9천원으로 예약가능해요

  • 네, 이번 성수 버거킹은 그냥 매장을 하나 새로 연 것과는 조금 달라요~~

    말씀하신 것처럼 성수라는 상권의 특성을 이용해서 버거킹이 새로운 형태의 매장에 도전하는 의미가 꽤 큽니다!!

  • 안녕하세여.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표 매장 같은 개념이에요.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곳이죠.

    인테리어도 더 특별하고요.

    전용 메뉴나 굿즈도 판매해요~

    한번 구경하러 가보세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플래그십이라고 해서 뭔가 엄청 특별한

    햄버거만 파는 매장이라기보다는

    쉽게 말하면 그 브랜드의 대표 매장+실험적인 공간이라고 보면 돼요

    일반 버거킹 매장은 그냥 버거 먹고 가는 곳이라면 플래그십은 메뉴도 좀 다르게 구성하고

    매장 인테리어나 체험 같은 것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버거킹 성수 매장도 일반 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메뉴나 공간을 선보인다고 하더라고용 ㅎㅎ

    성수라는 동네 자체가 요즘 새로운 브랜드들이

    뭔가 해보기 좋은 곳이라 그런지 이런 대형 브랜드들도 성수에서 색다른 시도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반 매장=버거 먹으러 가는 곳

    플래그십=버거킹을 좀 색다르게 경험해보는 곳

    정도로 생각하면 제일 이해하기 쉬울 듯요!

  • 기본적으로 플래그십 매장이기 때문에 공간이 클 것이고

    그리고 그 공간의 인테리어, 독점 메뉴,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코스 요리 다이닝이라는 차별점을

    보여주게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