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유서 남겨 놓아야겠죠??

무거운 질문은 아니고요. 죽음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음과 동시에 남은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남겨놓고 떠나야될까 싶어서요.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요..갑자기 어떻게될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서를 쓰기보다는 일기를 써 보세요.

      아무리 변화없는 일상이라하더라도 매일매일 똑같은 생각을 하면서 사는 건 아니니까요.

      어떤 이벤트가 없는 하루라 할지라도 나의 생각 나의 관심사 같은 것들을 매일매일 기록해보세요.

      만약에 모를 일에 대비해서 유서를 쓰는 것 보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왔는지 기록하는 것이 더 가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맞습니다. 사람일은 통 모르는 일이죠.

      어떻게 한순간.. 하지만 그누구도 알수없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냥 하루 열심히 보람차게 잘보내고 싶어요. 유서에 뭔가를 남겨 제흔적을 남기는것보다 자연스러운게 어떨까싶네요

      힘내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차분한크낙새63입니다.


      한번에 유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된다고 생각하면 주변 사람들을 위해 미리 작성해놓는 것도 좋은 방법같네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유서를 남겨놓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유서가 어디에 있는지 누군가는 알아야겠지요.

      그리고 재산이 있으시다면 정리하는 내용도 같이 포함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차캬쵸90입니다.

      죽기전에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미리 남겨 두는 것이 당연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 다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막연하게만 생각하다 보니 실천을 못하고 있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남기고 싶은 말이나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써놓는것도 괜찮죠.

      하지만 그런생각을 안하시는게 더 좋을듯합니다 살아갈 날들이 많은데 안좋은 생각은 할필요는없어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현재 유서를 쓰는 이유가 남겨진 사람을 위해서 일수도 있으나,

      지금 살아가는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일이 될 수도 있어서

      한 번 진지하게 작성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