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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에서 게더스탭이란 것이 어떤 것인가요?
저는 과거 시절 학교 운동장에서 했던 농구가 거의 전부인데
요즘에는 룰이 많이 바뀌었는지 분명 트래블링 같은데
전혀 개의치 않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말이 게더스탭이 있던데
게더스탭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게더 스텝은 최근 FIBA와 NBA가 규정에 명확히 넣으면서 기존 세대가 체감하던 ‘트래블링 기준’과 조금 달라져 혼란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핵심은 공을 확실히 ‘잡는 순간’을 기준점으로 삼는다는 점입니다.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게더 스텝의 개념
드리블을 하다가 공을 손에 완전히 잡아 통제하는 순간(gather) 이 생깁니다.
이 게더 순간 이전에 딛는 발 한 번은 ‘스텝으로 계산하지 않는다’는 규칙입니다.
게더 이후에 정식으로 허용되는 스텝은 두 발(2스텝) 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게더 스텝(0스텝) → 1스텝 → 2스텝 총 3번 발을 딛는 것처럼 보이지만 규정상 합법입니다.
왜 예전보다 트래블링이 잘 안 잡히는가
과거에는 드리블을 멈추는 순간 = 이미 1스텝으로 보는 경향이 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언제 공을 완전히 통제했는가?” 이 시점을 엄격하게 따지기 때문에 예전 기준이라면 트래블처럼 보이는 동작들이 합법이 됩니다.
@ 대표적 예:
유로스텝에서 방향 전환 전 살짝 디딤 → 게더로 처리
돌파 중 미세한 공 끌어오기 동작 → 게더
→ 이후 두 스텝이 더 허용됨
@ 쉽게 예시로 설명
드리블 → 공을 살짝 끌어올리며 잡기 직전 디딘 발 = 게더 스텝(0)
그다음 디딘 발 = 1스텝
그다음 발 = 2스텝
→ 이후 레이업, 점프 등이 가능
이렇게 보면 총 3번 디뛰므로 박자감이 예전과 완전히 다르게 느껴집니다.
결론
게더 스텝은 “공을 완전히 쥐기 전 한 번의 디딤은 스텝으로 세지 않는다” 라는 최신 규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농구를 보면 예전 기준으로는 명백한 트래블 같은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허용됩니다.
게더는 드리블을 멈추고 공을 완전히 잡는 순간을 말하며, 그 시점부터 최대 두 걸음(게더 → 1st → 2nd)까지 발을 움직여 슛·패스·드리블 종료가 허용됩니다. 게더 타이밍을 벗어나거나 세 걸음 이상 이동하면 트래블로 판정됩니다. 드리블 재개(게더 후 다시 드리블)와 점프 착지 시 규정 걸음 초과도 트래블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게더스탭은 트래블링과 유사한데 트래블링은 세걸음이상 이동하면 파울이죠
게더스탭은 공을 완전히 통제 한 시점부터 걸음을 센면서 하는거라 애매할때 쓰는 용어라고 보시면됩니다 드리블하는듯 공을 완전히 잡은듯한 1걸음을 없애 버리는 애매한 상황일때 많이 씁니다
트래블링으로 따지면 파울이 맞죠 경기도중 흐름이라더지 그런것들로 인해서 심판 마다 해석이 다르기 대문에 트래블링의 회색지대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잘 사용하죠
드리블을 끝내고 공을 완전히 잡기 직전의 발걸음을 0스탭으로 인정하는 규칙입니다. 공을 잡는 과정에서 밟은 발은 트래블링으로 계산하지 않고, 이후에 추가로 2스탭까지 허용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트래블링처럼 보였던 동작이 현대 농구에서는 합법적인 플레이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