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어제 '신랑수업'이라는 프로를 우연히 봤습니다. 탤런트 분도 나오고 가수분도 나오더라구요.
다들 나이가 있고 장가를 갈 나이가 훌쩍 지난 거 같더라구요. 연예인이든 비연예인이든 소개팅을 할 때 상대에게 맞추지 않고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하는 것이 솔직해서 좋은 건지 아니면 상대 여성에게 맞춰주는 게 좋은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쀠쀠쀠
사람을 만날 때 너무 나의 스타일과 나의 방식만을 주장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스타일과 방식을 존중하면서 어느정도 따라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균형점을 잘 찾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응원하기
아하하는 호동왕자
연애할때 솔직한게 꼭 좋지만은 않습니다.
상대방이 본인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솔직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발생살수도 있습니다.
과유불급 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을 정도입니다.
큰곰아저씨
연애를 할 때 누군가에게 맞춰준다는 것은 큰 착각 입니다.
일시적으론 상대에게 "어? 나와 잘 맞는 상대다"라는 인식을 주어 가까워질 수 있으나
그게 지치고 본 모습이 돌아오게 되면 상대는 속았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죠
반대로 안맞춰 주는 것은 가까워질 기회를 놓치게 되겠지요.
연애는 서로 닮아가는 과정이라고 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고 인정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