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자꾸 파게 되는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자꾸 코에 손이 가더라고요.

코로 숨쉬기 답답해서요.

그러다보니 코를 자꾸 파게 되는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있다면 알려주세요!

좋은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코를 자꾸 판다는 것은 아무래도 버릇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습관처럼 자기도 모르게 손이 코로 가는 거 같은 데 의지와 노력으로 고칠 수 있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수시로 고의 손을 가져다 되지 않으려고 노력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습관이 돼서 무의식적으로 코를 파게 되는 거 같은 데 그럴 때는 항상 머릿속에 코를 파지 않아야 되겠다는 인식을 심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 그러다 보면 어느 시점에 고칠 수 있을 것이에요.

  • 코를 자꾸 파는 것은 아이들의 버릇입니다 손이 코로 안 가게 해야지요 코가 막히면은 코 막힐때 뚫스프레이 약을 사용하든지 아니면 식염수를 코로 흡입하여 코가 막히지 않게 하든지 해야지요 손이 자꾸 가면은 그때마다 생각을 하세요 왜 그리고 바로 자제를 해야 합니까 그 버릇 지속되면 보기 안 좋습니다

  • 반갑습니다 코를 파 게 되면 일단 세균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건강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코를 파지 않는 게 좋습니다 자기가 의식적으로 행동을 해야 됩니다.

  •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여

    무의식적인 습관을 고치기 위해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를 파고 싶을 때마다 그 사실을 의식하고, 다른 행동으로 대체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세요. 코 파는 행위가 떠오를 때마다 손을 다른 곳에 두거나, 일어나서 잠깐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요

  •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는 코를 습관적으로 팠었는데요 결국에는 자기의 의지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의지를 가지고 코를 안 봐야지 안 파는 거지 습관적으로 코를 파면 세균감염 위험도 있고 건강에 별로 안 좋습니다 꼭 고쳐야 되는 버릇 중에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코털이 많을 수도 있고요

    그게 아니라면 환절기에 코에 이물질 ,먼지등이 많아서 그런건데

    물로 확실히 청소 해주시고 물기를 제대로 닦아주시면 훨씬시원하고 자주 코를 청소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