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자는 잠만보
오랜 된 친구 인데 최근에 못 보고 ...
자주 먹방 여행도 같이 가는데 코로나 이후로 안 만나고 못 본 친구인데 병원에 입원 햇다고 하는데 병문안 갈려고 햇도 다른 지역이고 시간 안나서
못 가지만 아무리 바빠더 친구 병문안 안왓다고
서운해 하는데 바빠도 친구 병문안 가야 되나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바쁘면 못갈수도 있쟈..하지만 주말에도 못갈정도로 바빴나요? 아차피 지역이 다르면 주말을 이용하는게 편할건데 그때도 바빴다는게
맞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병문안안왔다고 섭섭해할 필요도 없다고 보는데
친구는 아닌가보네요
코로나이후면 벌써 4~6년 지났는데요. 그 정도면 안가도 되죠. 게다가 타지역인데요. 저도 입원해봐서 아는데 아파서 병원에 갇혀있으면 정말 별 생각이 다 나고 집에 보일러를 꺼야할텐데..부터 아 누구랑 밥먹기로 했는데..아 회사에 그거 두고 왔는데 누가 나 없다고 그냥 갖다쓰진 않겠지?등등 병원에 있으면 할게 생각밖에 없으니까 별별 생각하다가 님 생각이 났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타지역에 있는 친구가 병문안을 안온거에 대해서 섭섭하게 생각하는 친구라면 그냥 친구하지 마세요..와주면 엄청 고마운거고 안와도 어쩔 수 없는거다 생각해야지 친구가 바빠도 타지까지 자기 병문안와주길 바라는건 친구가 아니예요..아..혹시 그 친구가 시한부선고 받은거면 가셔야해요..
그 친구가 입원한 지역이 얼마나 먼가, 또 친구가 얼마나 많이 아픈가에 달렸겠군요.
솔직히 먼 곳에 있는 친구가 가벼운 병으로 얼마 정도 입원했다면 찾아가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몇년을 안본 친구가 친구일까요 연락이 없다가 아팠다고
연락 해온 친구 시네요
과연 친한 사이 맞나요
앞으로도 계속 왕래가 있을것
같으면 병문안 가도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안가도
될것 같습니다 자기힘들때만
연락하는 사람은 자기만 알고
상대방 배려가 없는것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때 이후면 4년 가량 안보신건가요?? 근데 연락은 하는 사이신지요. 저라면 가끔씩 왕래는 할수 있겠으나, 타지에 있다면 서로 협의하에 시간만 가능할거 같아요. 근데 4년 안본거면 그냥 길거리 지나가도 모르겠는데요
마음이 가는 대로 하세요. 정말 친한 친구이고 앞으로도 평생 갈 친구 라면 당연히 지역이 멀어도 한번 가서 얼굴을 보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렇지 않고 앞으로 그렇게 자주 볼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안 찾아 가도 될 것 같습니다. 몸이 아플 때 다른 사람이 찾아 와주면 아무래도 더 고마운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