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金治澔.B(케이러버)
채택률 높음
하나님을 믿다가 명리학과 프로토에 빠지는 삶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볼까요?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던 사람이 어느 순간 명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나아가 일확천금을 기대하며 프로토 같은 스포츠 베팅에 빠지는 삶을 성경적인 관점에서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프로토는 도박이니까 나쁘다”는 결론보다, 사람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자신의 운명이나 미래를 알고 싶어 명리학에 의지하고, 이후에는 큰돈을 벌고 싶은 마음으로 프로토에 몰두하게 되는 과정 자체를 성경에서는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성경에서는 사람이 정직하게 노동하고 그 대가로 돈을 버는 삶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노동의 대가 외에 투자, 사업, 재산 증식 등 다른 방식으로 돈을 버는 것까지 부정하는 것은 아닌가요?
성경에 “노동해서 버는 돈 외에는 벌면 안 된다”는 내용이 직접적으로 있는지, 아니면 그런 구절은 없지만 탐욕이나 일확천금을 좇는 태도, 돈에 지나치게 마음을 빼앗기는 것을 경계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결국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명리학과 프로토에 점점 의지하게 된다면, 문제의 핵심은 명리학이나 프로토라는 행위 자체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보다 운세와 돈에 더 큰 기대를 걸게 되는 마음과 삶의 방향에 있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구체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