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만 원 정도 프로토를 구매하는 것은 괜찮을까요?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신자라면 스포츠토토나 프로토를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큰돈을 쓰려는 것은 아니고, 한 번에 만 원 정도를 정해 놓고 프로토를 구매하는 경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기독교 신앙에서는 도박이나 일확천금을 바라는 행동으로 보아 절제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성경에는 돈을 쉽게 벌고 싶어 하는 마음이나 일확천금을 바라는 태도에 대해 어떤 내용이 나오는가요? 프로토를 소액으로 즐기는 것과 돈을 한꺼번에 많이 따려는 욕심은 구분해서 볼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한 가지 궁금한 점은, 프로토를 구매하면서도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고 평소처럼 기도하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괜찮은가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면서 프로토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닌가요?

반대로 하나님께 가까이하고 기도하면 제가 선택한 전체 경기가 모두 맞도록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잘못된 생각인지도 궁금합니다. 기도는 원하는 경기 결과나 프로토 적중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을 것 같은데, 성경에서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알고 싶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만 원이라는 금액 자체인지, 아니면 프로토에 대한 집착과 욕심, 일확천금을 바라는 마음, 그리고 기도를 적중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태도인지 궁금합니다.

기독교와 성경의 관점에서 볼 때 신자가 소액으로 프로토를 구매하는 것은 어느 정도까지 괜찮을 수 있으며, 어떤 상태가 되면 절제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프로토는 99%가 손해를 보는 구조 무조건 판매자한테 이득이지 소비자한테 이득인 상품이 아니에요

    2:애초에 무신론자지만 장발장에서 성당 주교가 은식기및 캔들을 훔친 장발장을 용서하면서 오히려 본인의 재산도 주며 새로운시작을 바란점.기독교인이만든 이솝 우화에서처럼 교훈을 주는 소설에서 탐욕적인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내용이 많고 베푸는 사람이 잘되는내용이많은데 프로토같은 로또 토토를 하나님한테 기도하면 과연 들어줄까요? 전 아니라고보는데

    3:사든말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프로토 판매자가 얻는 막대한 수익이 어디서오는지 생각하시고 그거를 본인의 종교에 엮는건 별로좋아보이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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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독교 신앙과 프로토가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만원으로 일확천금을 노린다는 것 자체가

    논리적으로 맞지도 않고

    그냥 하고 싶으면 하시면 됩니다

    프로토와 신앙까지 연관시키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만원을 하든 100만원을 하든 그건 질문자님 선택의 영역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