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지하철 파업에 대해 왜 이렇게 분통을 터트리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지하철 근로자들고 엄연히 근로자 입니다 그리고 그들고 정식적인

파업을 할 권리가 있는데요 그런데 지하철 근로자들이 파업을 하면

왜 그렇게 분통을 터트리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본인들도 조금만

손해를 보면 난리가 나는데 말이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자기 손가락이 제일 아픈 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가 당장 피해를 볼수 있으니 피해를 안보고자 그렇게 분통 터트리고 화내는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하철 파업이 발생하면

    시민들이 분통을 터뜨리는 주된 이유는 출.퇴근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교통수단이 크게 제한되어 극심한 불편의

    스트레스를 겪기 때문 입니다.

  • 지하철 파업을 한다고 하면 출퇴근 하기가 힘이 드니 아무래도 짜증 먼저 나오는거예요~~ 시민을 상대로 파업을 하는것같아서 짜증부터 나는거예요~~~

  • 그러게나 말이에요....

    또 가만 생각해보면 양쪽 입장이 다 이해는 가는게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돈내고 타고 일상인데 못가면 혼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 시민들이 지하철 파업에 분통을 터트리는 것은

    아무래도 지하철을 통해서 출퇴근을 하는 시민들이

    상당수인데 그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 파업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기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 지하철은 공공 이라는 것이잖아요 일종 나라의 세금으로

    충당되는곳에서 자기의 밥그릇을 지키겠다고 하니까

    그러는것입니다 한국철도는 학교다닐때부터 혜택도 많이 보는데요 공공이 들어가면 조금은 자제를 해야된다고 봅니다

  • 서울 지하철 노조는 인력 보충에 대한 협의가 없으면 총파업 하겠다고 선언 할 정도로 업무 강도나 피로도가 높은 직종에 속하며 지하철 운행은 시민들 안전을 확보 해야하는 막중한 임무도 있기에 타당성 있는 파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파업으로 지하철 운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이용에 불편함을 격으며 회사 출근이나 일 지장을 받는다는 생각에 분통 터트리는 것입니다.

  •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지하철이 수많은 시민의 출퇴근과 생계를 책임지는 필수적인 공공재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 기업의 파업은 해당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지하철이 멈추거나 운행률이 줄어들면 곧바로 수십, 수백만 명의 시민들이 발이 묶여버립니다.

  • 파업을하면 제일 피해 보는건 지하철 이용객들이죠

    파업 때문에 출퇴근에 큰 지장이 있기 때문에 싫어 하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노동자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이용객의 입장도 중요하죠

  • 질문자님처럼 생각하시는 사람도 있지만 본인이 직접 피해를 보는 것이기에 분노하고 분통을 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본인에게 피해가 가면 그걸 참아주는 거 보다는 거기에 분노하고 분통을 치는 경우가 많고 저도 참기 보다는 분노하는 거 같은데 이 부분은 의견이 대립하는 부분이니 어쩔 수 없고 그럴 수 있다 정도로 너어가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관련하여 파업을 하는 입장도,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입장도 이해가 가는 편입니다.

    정답이 있다기보다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