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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열혈한떡볶이

정말열혈한떡볶이

원두 커피를 직접 내려서 마셔볼까 하고있는데

카페인이 좀 많이 잘 받는편이라

카페인 함량이 15~20mg이 넘어가면 안되어서

지금.. 좀 고민중인데

혹시 추천하는 방식이 있을까요?

보니까 분쇄 원두는 2주안에 먹어야 된다고해서..

디카페인에는 완전히 카페인이 없는건가 싶기도하고..

정말 딱.. 18mg정도면 좋은데

이만큼 애매하게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를 내릴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리고 1인 가구+내려도 연하게 타마셔서

한번에 많이 내리면 안되어서...

콜드브루 방식을 고려하고 있는데

혹시 추천받을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지로운블루밍618

    이지로운블루밍618

    카페인 함량을 조절하면서 원두 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디카페인 커피도 약간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지만, 일반 원두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보통 한 잔에 5~10mg정도죠)이라 적합할 수 있습니다. 원두를 소량씩 신선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소형 핸드 드립 세트나 프렌치프레스가 좋습니다. 분쇄 원두를 소량씩 구매하거나 집에서 직접 분쇄하면 신선도를 유지하기 좋습니다.

  • 디카페인 원두가 있습니다 맛도 어느정도 맛이 있어서 괜찮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맛이나 향도 큰 차이를 못느꼇습니다 디카페인 원두 사용하세용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카페인 함량을 조절하려면 디카페인 우너두나 저카페인 원두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디카페인 커피는 완전히 카페인이 없는건 아니지만 상당히 적은양으로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