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인 중고차 구매 쉐보레 스파크 14년식 16만키로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96년생 운전경험은 없습니다.
치한지인이 이번에 차를 바꿔 전에 타던14년식 16만 키로탄 쉐보레 스파크를 100만원에 넘겨받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정비소가서 정비받아보니 이것저거 해서 100만원정도 수리비가 들것같은데 비슷한스펙 중고차를 찾아보니
그냥 제가 수리해서 타도 이득인것 같다고 생각이들지만
다른 생각들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2년정도 굴릴예정이라 첫차로는 좋을것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실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전 경험이 없다면 저렴한 금액에 시작해보는 건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정비비 포함해서 총 200만원이라면 비슷한 연식과 주행거리 차량보다 저렴한 편이고, 지인이 타던 차면 관리 상태도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16만 키로면 꽤 달린 차라 갑작스런 고장이 생길 수 있어서 감안은 해야 해요. 2년 정도만 탈 계획이라면 단기용으로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 같고, 첫차 경험 쌓는 데도 좋아 보여요. 개인적으로는 운전 감각 익히는 용도라면 부담 없이 타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쉐보레 스파크는 현재 단종으로
알고 있는데 14년 식이면 2년 정도는
무난하게 운행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연식에 비해 장거리 운행을 많이해서
그런지 주행거리가 조금 많은편 인데
질문자님이 출퇴근으로 사용하신다면
부품 교체후 2년 이상 사용하시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듯 하니
인수 하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