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는 무엇인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용인 에버랜드에 갔을 때 티익스프레스도 타보았고 다른 롤러코스터들도 많이 타보았던 것 같은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 개개인 마다 놀이 기구 공포감을 느끼는 포인트가 달라 정확하지 않지만 경주월들 드라켄이나 파에톤도 무서운 놀이 기구에 해당 한다고 생각합니다.

  •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는

    중력가속도가 4.5G로

    전투기 조종사들이 느끼는

    6G와 비슷한 수준급입니다

    엉덩이가 허공에 뜨는 무중력 상태를

    약 3분간 무려 12번이나

    경험할 수 있고

    월미도 슬링샷은 국내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로 꼽혀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놀이공원중 거의 다 타봤지만 그래도 에버랜드 T 익스프레스가 가장짜릿한것같습니다.코스도 길고 높은지점에서 내려갈때 온몸에 소름이돋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무서운 공포를 느끼는 것이 모두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무섭다고 이야기 하기는 그렇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 저는 가장 무서운 우리 기구는 바이킹이었습니다. 다른 놀이기구는 별 그렇게 무섭지 않은데 바이킹은 왜 이렇게 무서운지

  •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인 것 같아요. 순식간에 떨어지는 느낌이 정말 공포스럽고 사람을 멍하게 만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