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가 사라지게 된다면 이상기후 현상이 줄어들꺼라 예측해요.
지구온도가 상승하지 않기 때문에 빙하가 녹아 서식지 파괴가 안돼고 해수면 온도 상승도 없어요.
(생각만해도 환경이 깨끗해 지는거 같아 좋네요)
즉, 환경오염이 없어 동식물과 인간이 살기 행복한 자연환경이 될꺼에요.
또한, 올여름 처럼 엘리뇨현상으로 전 지구적인 기상이변이 발생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꺼에요.
엘리뇨와 라니냐 현상은 보통 2년~7년 불규칙한 주기로 나타나고 있으며
동태평양과 중앙태평양의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진 상태로 수개월 이상 지속 되었을때 일어나는 현상이에요.
전세계가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탄소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에너지 보급을 늘리고 있으며 탄소중립을 선언하여 탄소포집, 탄소세, 탄소배출권, 신재생에너지 등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