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회의를 장시간 할 경우 집중하기 어려운 건 누구가 똑같지 않을까 합니다.
대면 회의에서도 그럴 경우 집중하기 쉽지 않은데 비대면인 경우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다만 비대면 1:1 회의가 아니라면 잠시 양해를 구하고 밖에서 스트레칭 후 다시 회의에 복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듯 합니다.
저는 가급적 상대방이 이야기 하는 부분에 대해서 노트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그래야 회의의 논점에서 벗어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최대한 집중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 노트를 하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