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챙겨주는 부분은 모르고 딱 짤라서 말하니?
난처한 일이 있을때 챙겨주고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할때도 나름 기분 상하지 않게 편은 들어줘는데요 실수로 새벽에 카톡하나 보내는데 이 사실은 다른 사람들한테 말해서 곤란하네요 참 쓸쓸하네요 어떻게 대해야 하지 모르겠네요 여러사람과 엮어있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은 배려가 깊은데 상대방은 그러지 못했네요. 질문자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질문자님 자신을 보호하고 싶으시다면 거리를 두는게 좋을 것 같네요 잘해주면 안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네요. 그렇게 챙겨주고 편도 들어주었는데 작은 실수 하나를 이해못하고 다른사람에게 말로 떠벌리고 다니다니 원래 그런 사람이었나봐요. 참 듣기만 해도 질문자님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이제부터라도 잘해주지도 잘해줄려고도 하지말고 선을 지키면서 할도리만 하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챙겨주는부분은 모르고 새벽에 실수로 카톡하나를 보냈는걸 다른사람에게 말하고 공유하고 그것도
딱잘라 앞뒤전후사정은 얘기도안하고 그렇게 얘기하는걸보니 상당히 매정하고 자기밖에 모르는사람입니다
어차피 챙겨주는거루말해도 자기가 해달라고했냐고
챙겨주는사람 마음을 다 찟어버릴사람이입니다
그냥 손절이 답입니다
아무쪼록이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챙겨주는 부분을 모르쇠하고 행동하는 사람들 주변에 많죠 그런 사람들에게는 그냥 크게 기대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작은 선행 베푸시면 그거에 보답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잘해주시고요 말씀하신 부류의 사람들에게는 공과사 딱짤라서 행동하시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