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갑자기 기운이 없고 계속 엎드리고 머리를 살살 털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7살
몸무게 (kg)
4.2
중성화 수술
없음
이틀전부터 집이 추웠었는지 몸을 조금 떨더니 평소보다 기운도 없고 자꾸 엎드릴려고해요.
닭안심을 삶아주니 잘먹고 배변은 잘하고 평소 안아주는걸 좋아하는데 안아주니 조금있다 밀어내며 내려서는 다시 엎드리네요.
지금은 떨지는 않고 귀터는걸 살살 터는걸 보고 귀를 보니 미용때 귀털뽑은거 때문인지 귀안이 빨간거같고.
어제 아들이 개를 안고 일어서다 머리를 식탁에 쿵하고 부딪히게했어요. 토하거나 그런건없는데 이것도 연관될수 있는건지 안그러던 아이가 갑자기 저러니 오늘 병원이 휴무라 내일이나 진료를 받을수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