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과연 행복할까요?

동물원을 보면 가끔씩 거기에 있는 동물들이 사람들이 구경하는 모습에 스트레스를 받아 안에서 안나오는 경우가 있던데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과연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건가요? 자연계를 보면 진짜 살기위해서 동물들이 생존 하던데 그런거 보면 또 동물들이 동물원에 있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다가 동물원에 있으면서 스트레스 받는거 보면은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요 보통은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이 더 수명이 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편할겁니다 다만 야생에서의 맹수적 습성은 사라지고 인간에게 의존적으로 변하겠죠 자유가 없으니 불행할수도있습니다

  • 동물원 가면 눈빛만 보면 알겠습니다. 하나도 안 행복해보이고 죽지 못해 사는 생물들 같습니다. 그들도 거기서 빠져나오면 살수 없다는것을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집밖에 못 나오고 배급받고 빈둥대는 인간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피폐하고 나태한 인생에 하루하루 반복되는 삶. 그리고 나를 구경하는 사람들. 스트레스도 심각하고 동물의세계에서 사는것보다도 오래 못 살고 죽을 것 같네요(잡아먹히는 거 제외) 죽지 못한 사는게 동물들입니다..

  • 동물원에서 동물들의 행복 여부는 복잡한 문제이며, 일부 동물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동물원은 보호와 교육의 역할을 하지만 자연에서의 생태학적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키지 못할 수 있습니다. 동물원에서의 동물들의 수명은 종류에 따라 다르며, 관리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동물원에서 보호받는 동물들이 항상 더 오래 살거나 행복하게 지내는 것은 아니지만, 보호와 연구를 통해 최선의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동물원은 생존을 기준으로 본다면 보호 받고 있으므로 행복하다고 할 수 있지만,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해야 되는 부분등을 고려 한다면 결코 행복하다고 할 수 없을 것 같으네요.

  • 동물원의 동물들의 행복지수에 대한 질문인것 같습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은 사육사에 의해 길 들여져있어 야생보다는 행복지수가 낮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특히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의 스트레스가 아주 심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동물원 동물들 수명도 자연속의 동물들에 비해서 짧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행복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동물원은 자연에서의 생태계와는 매우 다른 환경이기 때문에 동물들이 자연스럽게 행복한 상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동물원에서의 생활은 종종 적은 공간, 제한된 활동 영역, 인위적인 환경 등으로 인해 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동물원은 여전히 동물들이 자연적인 환경에서 느끼는 것과는 다른 환경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행복을 보장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동물은 대체로 지능이 낮아서 행복이라는 것을 모르는 동물이 많습니다. 동물원에서 사는 동물은 평균 수명보다 더 긴 것이 맞습니다. 생명의 위험이 없기 때문에 생각보다 수명이 길고 현대 사회로 발전을 하면서 동물원이 더 안전한 공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