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엔비디아 그래픽 노트북에 외장 EGPU 연결시 문제가 될만한 점이 있나요?

현재 노트북이 4060인데

해당 노트북에 라데온 9070 XT 그래픽카드를 외장으로 연결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일단 드라이버 충돌이 예상됩니다.

    라데온은 앤비디아와 드라이버가 다른데 동시에 사용 가능한진 모르겠네요. 아마도 같은 RTX계열 아니면 RX계열 사용해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사용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노트북에 이미 있는외장 그래픽을 두고 별도로 egpu를 또 연결해서 사용하시는건가요?

    기본적으로 노트북의 내장 그래픽만있을 때 egpu를 연결해서 사용하는게 보통이거든요.

    그리고 노트북에서도 egpu에서 요구하는 썬더 볼트 버전을 지원하지 못하면 성능은 더 떨어지기 때문에 사용하기전에 노트북에서 썬더볼트를 지원하는지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가능은 합니다.

    요즘은 노트북 내장 RTX 4060 + 외장 AMD 라데온 9070 XT 조합도 크게 이상하진 않습니다.

    다만 체크할 건 있습니다.

    * 노트북이 Thunderbolt 3/4 또는 USB4 eGPU 지원을 해야 함

    * NVIDIA/AMD 드라이버가 가끔 충돌할 수 있음

    * 절전 후 인식 꼬임이나 게임이 잘못된 GPU로 실행되는 경우가 있음

    * eGPU 특성상 성능 손실이 꽤 큼 (보통 15~30% 정도)

    특히 가장 중요한 건 “노트북이 eGPU를 제대로 지원하느냐” 입니다.

    즉 결론은

    “사용은 가능하지만, 연결 규격과 드라이버 안정성을 꼭 확인해야 한다” 정도로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