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시 유용하게 쓸 상비약은 뭐가 있을까요?

올해 해외여행을 갈 예정입니다.

근데 오랜만에 해외여행이라서 어색한 부분도 많고 뭘 해야하나 걱정도 많고 뭘 챙겨야하나 고민도 많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해외에서 다치면 의사소통도 어려워서 상비약은 국내에서 챙겨가려고 하는데 해외여행 시 유용하게 쓸 상비약은 뭐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탈나기 쉬우니 지사제 챙기면 좋고, 감기약, 멀미약, 메디폼 같은 건 해외에서 잘안팔아서

    상처에 붙이는 메디폼도 여러 개 챙겨가면 좋아요

  • : 물론 여러가지 두통약 소화제 등등 여러가지 상비약이 있겠지만, 의외로 대일밴드 같은 간단한 밴드류가 꼭 있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외로 유용하고, 그런것을 또 급할때 찾아서 사는 것도 낯선곳에서는 쉽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 간단합니다. 보통 해외여행을 다니면 식사를 많이 하게되는데 이때 도움이 되는게 소화제죠. 그리고 계절 변화에 따라 감에 걸리게 되기에 감기약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타이레놀 하나 해서 총 3가지 가져가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두통약 감기약 기침약 소화제가 있습니다 외국은 병원 비용도 비싸기 때문에 해외 여행시 챙겨 다니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