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그려 앉았을때 발이 땅에 닿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데 무슨 차이인가요?
저는 앉았을때 발이 닿지 않는 쪽에 속하는데 쭈그려 앉으면 몇초만 있어도 힘들거든요.
그런데 발이 닿는 사람들을 보면 대체로 되게 편하게 있더라구요. 이런것은 유연함의 차이인가요 아니면 키 같은 요소의 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그리운물수리18입니다.
발이 닿도록 앉기 위해서는 각 관절의 유연성과 자세를 유지하는 근력이 필요합니다 대체적으로 뒤꿈치가 뜨는 경우 종아리근육이 짧아진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하이힐을 많이 신으시면 이런 증상이 잘 나타납니다
안녕하세요. 헐크매니아입니다.
발목 유연성의 차이입니다.
쪼그려 앉도록 했을 때 발 뒤꿈치가 뜨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발 뒤꿈치가 땅에 맞붙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발 뒤꿈치가 뜨는 사람이 뒤꿈치를 억지로 땅에 닿게 하려고 한다면 몸이 뒤로 넘어가려고 할 거에요.
그 이유는 발목의 가동범위에 있습니다.
많이 쪼그려 앉을수록 발목의 각도가 커지게 되는데,
발목이 유연한 사람은 발목의 각도가 커지더라도 가동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쪼그려 앉을 수 있습니다.
반면 발목이 유연하지 못한 사람은 많이 쪼그려 앉으려 할수록 발목의 각도가 커지면서 더이상 쪼그려 앉아 있을 수 없게 됩니다.
이를 개선하려면 유연성을 늘리기 위한 발목 스트레칭을 꾸준히 진행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프렌치 깡패66입니다.
사람의 신체조건에 따라 쪼그려 않는 것이 힘든 사람도 있고 편안한 사람이 있습니다
유연함의 차이일수도 있고요
하지만 스쿼트를 많이 해주면 쪼그려 앉는 자세가 조금 수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