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팁 문화가 정착할 수 있을까요?

일부 매장에서 결제할 때 직원에게 팁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에 보답할 수 있지만 기본 서비스 비용을 손님에게 추가로 요구하는 것 같기도 한데요.

우리나라에서 팁 문화가 자리 잡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팁 문화 싫어요 ㅋㅋㅋㅋ

    근데 네일? 이런 분야에는 팁은 아니고 원래 가격에 더해서 커피나 간식을 네일해주는 분에게 주는 문화가 있대요. 전 셀프네일만 해서 모르지만. 이건 팁은 아니지만 뭔가를 더 준다는 의미에서 팁이랑 비슷하고 그런 식으로 보면 우리나라에서 일부 직종에선 팁문화 비스무리한게 있다고 해도 좋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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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팁문화가 좋은건가요. 우리나라 실정상 별로 좋은것 같지는 않네요. 기본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게 나을듯요. 괜히 돈이 더 나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불편할듯요

  •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팁문화가 없었어요.

    해서 이게 정착되기는 어려울겁니다.

    팁은 진짜 서비스가 맘에 들때 주는 것으로요,의무가 되면 사실상 가격을 올린 것으로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 어렵다고 봅니다.

    팁 문화가 정착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부정적으로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많고

    저도 딱히 좋게 보지는 않고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도 팁을 주는 분들을 간혹 보기는 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편하게 생각하고 해외와 비교하여서 팁문화없는 것을 장점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마노아 정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의 광고 표시 법은 음식물의 가격을 최종 가격을 표시하도록 되어 있어서 팁 같은 것을 나중에 추가로 받는 것은 선택 이라고 하더라도 불법 입니다

  • 팁 문화가 좋은가요?

    특히 당연한 팁이란것 때문에 불친절한 모습이 우스워요.

    정말 고마울때 팁을 주는거지요.

    전 팁문화를 정착하기보다 없는게 나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