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옜날 제주도 사람들도 다른 나라로 진출을 하고 그랬나요?
우리나라가 해상무역으로 활발하게 활약했던건 장보고 장군의 청해진이 유명한데요, 조선시대 이전 제주도 사람들은 이렇게 해상무역이든 해외진출이든 그런 활동을 했었는지 궁금해서요. 조선시대대는 제주도에 묶여 섬밖으로 못나갔다고 하니 조선시대 전에가 궁금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조선 이전에도 제주 사람들의 대외 활동은 있었습니다. 탐라국 시기에는 중국과 일본에 조공 교역을 했고, 말/해산물/특산품을 교환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중앙에 편입된 뒤에도 해상 교통의 거점 역할을 하며 원나라와의 교류, 말 사육 등으로 대외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장보고처럼 대규모 상단을 조직해 해외에 진출했다기보단, 국가 주도의 교역과 지역 상인의 제한적 활동이 중심이었습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해금 정책과 출륙금지령으로 이동이 크게 제한이되었습니다.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오래 살았던 사람입니다!제주도 하나의 나라였어요. 다른 지역에선 잘 나지 않는 특산물들이 많아서 해상무역도 꽤 활발했답니다!조선시대 전에도 배는 있어서 왕래가 가능했어요!너무 육지로의 탈출(?)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노동력손실때문에 금지했던 것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