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50만원 보고 주야교대를 선택하진 않을 것 같아요
1주일마다 주간, 야간이 바뀌면 몸이 "지금 아침이야? 밤이야?" 하면서
혼란이 올 수 있거든요
돈도 중요하지만 수면 리듬이 무너지면 50만원이 피로회복비로 다시 나갈 수도 있어요 ㅎㅎ
그래도 50만원이 꽤 큰 금액이고 교대근무를 견딜 자신이 있다면 해볼 만해요
반대로 생활 패턴이 중요하거나 잠에 예민하다면 주간근무가 마음 편할 수 잇어요
결국 50만원을 벌고 몸과 협상할지, 돈은 덜 벌어도 몸과 사이좋게 지낼지의 선택이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