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치도 열심히 배우면 무용과 가는분도 있나요? 춤을 추는 보면 신기하여 관심이 생겼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그런 사람들도 있나요?

몸치가 열심히 하여 무용전공을 가시는 분도 있나요? 아니면 선생님 같은 업종이나 하시는 분들도 있나요? 자기못 하는거 잘 살려서 힘들게 배운거 알려주는 분 있는 궁금하네요. 예전에 음치가 보컬트레이닝 선생님 한테 배워서 가수처럼 아니여도 음악 나오는 사람도 있다는 소리를 들은적있는데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멈춰도 열심히 배우면 무용과 가는 분도 있는지 궁금하시군요

    물론 피나는 노력으로 인해서 그것도 어릴 때부터 옷에 육 세 때부터 피나는 노력을 해서 선천적인 박치 음치가 고쳐 진다면 몸치도 고쳐 질 확률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무용과는 특출난 선천적인 재능과 부 다는 노력이 합쳐져서 나중에 무용과가 되는 건데 선천적인 게 부족한 상태에서 후천적인 걸 노력 하게 된다면 경쟁에서 밀리기 쉬워요. 하지만 열심히 하는 거에 의의를 둔다면 별로 중요하지 않을 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