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토큰 회원님들 의 고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아하토큰 회원님들 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오랫동안 다니던 직장이 이번의 경기침체의 어려움 으로 인해서회사의 경영이 어려워 졌고 그로 인해서 임금의 일부만 지불하고 나머지는 시간을 두고 지불 하겠다는 회사네 공지가 있다면 아하토큰 회원님들 은 어떤 결정을 하실런지요.첫째-임금 미지급 으로 인한 고용노동부 에 민원제기로 해서 미지급 임금을 해결하고 퇴사를 할건인지 와 둘째-그래도 그동안의 회사와의 관계도 있으니 고통분담의 차원에서 회사를 믿고 기다리며 회사가 정상화 되기를 기다리든지 하는 방법중 어떤것을 선택하실 런지요.제게는 나름 중요한 일이라 이렇게 회원님들 의 고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로맨틱한낙지207입니다.

      저도 현재 같은 상황입니다.

      회사가 어려워서 퇴직금 지불도 힘든상황인데, 솔직히 신고하는게 맞지만 그동안의 정때문에 그러지는 못하고 퇴직도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고한다는게 생각보다는 힘든일입니다만 회사 비전을 보고 나갈지 고통분담을 할지 선택하는게 중요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메추라기289입니다.

      저라면 두번째를 선택합니다

      지인중에 코로나이전 최저임금의 여파로

      회사가 힘들어졌는데

      그때 님과 유사한 조건을 회사에서 내세웠지만

      결국 첫번째를 선택했고

      퇴사를 했습니다

      근데 그후 시간이지나 다시 회사는 정상가동되었고

      나간 사람들이 최악의 선택을 한 것이 결과적으로 나왔습니다

      저라면 고통분담하며 기다릴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깜찍한코코입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확실한 계획과 확실한 미래가 있다면 모를까~ 지금 당장 힘이들어서라면 전 고통분담하고 잠시라도 시간내서 부업을 할것같네요ㅠ

      지금 많은 분들이 고금리 고물가로 안 힘든사람이 없을지경입니다. 부티 힘내시어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ㅠ 남일이 아니니 섣불리 모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