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평소 혼자 이동하거나 일을 하실 때 주로 어떤 장르의 음악을 듣고 계신가요?

신나는 댄스나 K-POP을 들으며 기분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클래식이나 잔잔한 발라드, 혹은 신나는 힙합이나 팝송을 즐겨 들으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는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사가 있는 신나는 댄스곡이나 K-POP도 기분 전환할 땐 좋지만, 혼자 이동하거나 무언가에 집중해서 일을 할 때는 가사가 들리면 나도 모르게 가사를 따라 생각하느라 집중력이 흐려지더라고요.

    ​그래서 가사 없이 잔잔하고 반복적인 비트의 로파이나 편안한 피아노 선율을 틀어두는 편입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면서도 적당한 백색소음 역할을 해줘서 몰입하기에 딱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발라드를 주로 듣는 편인 거 같아요!! 발라드가 차분하면서도 신나는 노래여서 언제든지 듣게 돼요ㅎㅎ 케이팝은 가끔가다 듣는 편이고요..! 지금도 발라드 음악 듣는 중이에요ㅋㅋ👍

  • 저는 7080 노래를 좋아합니댜.

    그당시 발라드나 포크송을 들으면 기분이 가라읹으며 편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7080 시대의 노래가 좋습니다.

    굳이 장르를 선택한다면 7080 발라드입니다.

  • 전 R&B요! 주로 오후에 집을 나서는데 요즘날씨 너무 덥잖아요.. 그때 적당히 신나면서 여름분위기 나게 해주는 노래 들으면 기분 좋아져욥ㅎㅎ

  •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다르지만 장르만 보고 꼽자면 발라드,인디음악 장르 많이 듣고 최신가요도 종종 들어요~ 요즘은 음악이 다 거기서 거기라 옛날음악 위주로 많이 듣고 있어요

  • 저는 요즘같은 여름엔 신나는 밴드음악 많이들어요! 데이식스 제일 좋아하고 잔나비랑 루시, 엔플라잉도 많이 듣는편이에요. 발라드도 좋아하고 팝송도 좋아해요! 저는 마이너한 감성만 아니면 골고루 듣는 것 같습니당

  • 저는 K팝이나 일부 J팝처럼 신나는 노래를 자주 듣는 것 같아요. 신나는 노래를 들어야 기분이 좋아지고 의욕이 조금 나는 편이라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