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빈티지한후루티136입니다.
월드컵 개최국 징크스, 4강의 저주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FIFA 월드컵 징크스 중 하나로, 바로 전 대회 우승팀, 즉 디펜딩 챔피언은 다음 월드컵 대회에서 대부분 우승하지 못하거나 이변의 희생양이 되어 저조한 성적을 거둔다는 징크스. 그냥 우연이겠지만 “영원한 강자는 없다”라는 격언을 제대로 되새기게 만든 징크스이기도 합니다
1934년과 1958년을 제외하고는 모두 전기대회 우승국들이 우승을 하지 못하거나 팀 네임드에 비해, 또는 아예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등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