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와의 퇴근후 활동이 너무 부담되는데 어떻게할까요?

작은 스타트업에 재직중인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요즘 동료들과 친해져서 종종 퇴근후에 같이 게임도하곤 하는데요

최근에 상사분이 과몰입하셔서 새벽 서너시까지 큐를돌려야만 잠을 자게됩니다 다음날이 너무 피곤해요

어떻게해야 서로 기분상하지않게 조절이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너무 힘드실것 같습니다. 일단 몇번을 연속적으로 그 자리에 불참해보세요. 자연스레 그 횟수를 조절하시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아무리 직장상사로 하더라도 퇴근한 후에 그 직장상사의 게임 하는 장소까지 끌려다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느 한순간에 탁 끊어야 되지 갔다 안 갔다가 갔다가 안 갔다고 하면 더 이상해 지니 다른 좋은 핑계를 대시고 가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퇴근 후 취미활동을 만들어 저녁시간에 바쁘게 활동해 보세요.

      퇴근후 어학을 배운다든지, 필라테스를 배운다든지, 수영을 배운다든지 하시면

      자연스럽게 상사분과 만날 시간이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일단 최대한 다른약속이 생겨서 같이 못하는 시기를 은근히 늘리다보면 혼자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내가그린기린그림참이뻐요입니다.

      유치하지만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당분간 사양안좋은 노트북을 써야한다고 하는 건 어떠실까요? 며칠동안만 그러면 다른겜 친구를 구하시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 지어새 108입니다.


      눈치껏 가족들과 일이 있다고 하시면서 한두번 빠지세요

      그러다가 보면 어느정도 거리를 둘수있습니다

      일에 지장이 있어서야 안되지요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같은 취미로 하는건 좋지만 너무 지나치게 하면 피곤할수도 있고요. 재밌어라 하는거지만 서로 똑같이 할순 없으니 한번쯤 말해 보는건 어떨지요. 같이 하는건 해도 서로 시간은 정해는걸로 솔직히 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집에 일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가끔 빠지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매일 회사일로 회사 이외의 업무를 병행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