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귀어를 하던지 귀농을 하던지 살아가는 것은 본인의 능력과 책임입니다. 귀어 생활에 필요한 기술이나 지식도 중요합니다. 해양 생물에 대한 이해와 조업 기술, 안전 수칙 등을 숙지해야 하며, 이러한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만약 귀어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하다면 처음부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사실 부산에 가서 그냥 광안리나 수영 아니면 남포동 이런 곳에서 해산물 사먹으면서 사는 것이면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그냥 서울 생활과 같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바다를 타고 나가고 싶은 통영 이런 곳에 살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어렵습니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고려가 필요합니다. 귀어를 시작하기 위해 초기 투자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소득원이 없을 경우 생활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 은퇴 후의 재정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입원을 다양화하거나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안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돈이 많다면 가길 바라고 없다면 그냥 돈을 모으고 횟집에서 회를 먹길 바랍니다. 현실적으로 바다 생활은 어렵습니다. 괜히 그 사람들이 거친 것이 아닙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