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회사는 현장직이라 마치고 술자리가많아요

제가다니는 회사는

현장직이다보니

힘든일이있음

마치고 술자리를 많이가지고

약간의 압박도있는데

어떻게 거절을 하면좋을까요?

술도못마시고 그런자리 별로좋아하지않아서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안좋아하다보니 술자리를 가진 다음날 현장에서 일하기가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안되겠다고 하세요.

    그렇다고해서 매번 빠지지 마시고 가끔은 참석하시는게 회사생활하는데 낫지않을까합니다

  • 현장직이라 술자리가 많은 회사에서 술자리가 불편하시면 퇴근후 취미 활동을 하나 만드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식이 있다고 하면 퇴근후에 취미 활동으로 인해 참석할수 없다고 말하시면 될듯 합니다.

  • 그럼 그렇게 솔직하게 말 하고 처음부터 계속 빠져야 합니다.

    사실 그런 자리에 있어서 승진이나 이런데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면요~

    힘들고 술 마시면 다음날 일이 되지 않는다고 하고 그냥 빠지셔도 될 듯 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참석해주면 사람들과 어울리는데 큰 어려움이 없겠지요

  • 현장직은 직원들간의 상호단합이 중요하기 때문에 술을 드시지 않아도 1차는 참석 하시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1.몸의 컨디션을 이유로 거절한다. 2. 친구나 가족을 핑계로 거절한다. 3. 시간을 이유로 거절한다. 4. 미루기 힘든 약속을 이유로 거절한다.

  • 일끝나도 가는 회식자리는 싫어하는 사람이

    많기는 합니다.

    매번은 못빠지도라도 가끔식은 선약이

    있다 하고빠지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럴땐 운동간다고 핑계를 대보시는건 어떨까요?

    헬스장 회비내고 가입한거라 그렇게 말씀해보세요.

    체력딸리는거같아서 헬스장 등록해서 헬스장 간다고 해보십시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술자리를 가셔서 술을 몇잔 마시고 쓰러지시면 됩니다.

    회식때 한번 쓰러진 분들은 술을 권하지 않더라구요.

    저희회사도 몇분 그렇게 해서 술자리를 당연히 안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사실대로 얘기를 하시면 되실것 같습니다.술도 못마시고 몸이 안좋아서 집에 들어가겠다고 하고 회식자리에 안가시면 되실것 같습니다.

  • 일단 약을 먹는다고 핑계를 대보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또는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간이 않좋아서 술은 먹지 말라고 했다는 선의의 거짓말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