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저를 도청을 하고 있는거 같아 무섭습니다.

집에서 TV로 댓글부대는 라는 영화를 보고 있는데,

영화 내용중에 영화알바 후 돈 못 받았다는 가짜게시글 작성부분 얘기 나오자나요.

340만원 때였다는 부분이요.

해당 부분이 나오고 있을때 아래와 같은 스팸의심문자가 오더라구요.

영화알바도 똑같고, 금액도 비슷하고...

우연의 일치 치고는 섬뜩해서 누군가 도청을 하고 있나 의심이 들 정도에요.

이런 경우나 이런 문자 받아 보신분 계실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나 더운 날씨네여. 

    요즘같은 정보화 시대에 모든 싸이트가 개인정보를 요구하지요. 그런데 그런곳에서 정보를 잘관리해줘야하는데 해킹이나 당하고해서 우리들의 개인정보는 이미다 노출된 상태라고 봐야합니다.  저도 많이와요

  • 우연찮게 비슷한 시점에 이러한 문자를 수신하셔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러한 문자는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단체로 보내는 문자이기 때문에, 글쓴이를 노리고 전송한 것은 아니고

    공교롭게도 이러한 시점에서 스팸 문자를 받아보셔서 이렇게 느끼신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