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촌형 결혼식 축의금 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계약직 직장인이고요 올해 12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주 주말에 사촌형 결혼식이 있어서 축의금을 얼마 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추석에 부모님께서 생가분리 안된 저는 안내도 된다고 하셔서 고민입니다. 벌이는 월 360정도 되서 20에서 30정도 생각중이었는데 안내도 된다 하시니 고민이 되네요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황상 축의금을 내도되고 안내도 되는상황이시라면 사촌형과의 관계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의 사촌형 관계상 결혼 축하를 금전적으로 하고싶으시면 축의금을 내시고, 그렇지 않으시다면 내지 않으셔도 무관하다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이 갓 졸업한 학생이거나 한 번도 취업 경험이 없는 분이셨다면 부모님 말씀대로 안 하셔도 되겠지만, 이미 직장에 다니시고 수입이 있으니 내야 한다고 봅니다. 대신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사이면 상한가로 주시고, 교류가 없던 사촌이면 회사 직장 동료의 결혼식 축의금 정도로 내면 될 것 같네요.
요즘 추세가 축의금 액수도 많이 따지기 때문에 사촌형과의 관계에 따라 많거나 적당히 내면 돼요.
평상시 교류가 전혀 없는 사촌형이라면
직장이시니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는다면 몰라도 축의금은 내야 뒤에 말이 없습니다.
직장없는 대학생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직장이 있어서 조금 성의라도 표시하는게 어떨까요
물론 분가를 안한상태라 안내도 그만이긴한데 친하게 지냈던 사이라면 내는걸 추천해용
부모님 말씀도 맞지만 질문자님 부담 줄어주시려고 하신 말씀 같아요.
그래도 친분이 있고 축의 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셨다면 10만원 정도라도 하시는 것도 추천입니다.
저도 부모님이랑 같이살때 직장인이었고 사촌 결혼때 따로 축의했어요~
부모님 말씀이 맞으세요 분리 되지 않았다면 부모님이 어차피 내실테니 따로 내실 필요는 없어요 근애 사촌형 분과 친분이 막역하다면 본인 갠적으로 하고 싶다면 또 하셔도 무방하긴 해요 ㅋ
솔직히 부모님이 해도 되는거지만 본인 스스로 경제력이 있어서
축의금을 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직접 내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름이 남기 때문에 나중에 다 돌아오는겁니다
그리고 사촌동생이 따로 했다는 것만으로도 사촌형과 사촌형 가족 입장에선 더 고마움을 느낄 겁니다
현재 질문자님이 결혼을 한 상태가 아니고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계시면 굳이 따로 축의금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혹시라도 축의금을 안하는 게 마음에 걸리시면 10~20만원 정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촌형님 결혼식 축의금은,
보통 결혼을 안한 미혼이고 부모님과
동거하고 계시다면 본인은 축의금을
안하셔도 됩니다.
부모님 께서 가족대표로 축의금을 내기 때문에 안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본인이 결혼하고 분가 했다면
축의금을 하시면 됩니다.
부모님이 안내도 된다고 하신 이유는
키위님이 아직 분가 전이고 독립 세대가 아니면 부모님 몫으로 포함된다고 보는게 전통적인 관례예용
부모님이 대신 내신다면 키위님이 따로 낼 의무가 없는거죠
특히 사촌이면 부모님 세대 기준으로는 우리집이 이미 내는걸로 계산되어요
하지만 키위님도 이제 사회인이고 사촌형과 어느 정도 친하시면
소액이라도 키위님 이름으로 축의금 10만원 정도 내는 건 충분히 좋은 인상 남길 수 있으세요
예의도 차리고 형 결혼 축하해요 문자 한줄만 보내도 깔끔해요
만약 형이랑 안 친하거나 부담된다면
부모님 말씀대로 안 내시는게 맞아요
결혼식은 결국 관계 표시고 만약에 축의금 못내시더라도
키위님이 따로 찾아가셔서 축하 인사 한마디라도 하면
축의금 안 내더라도 충분히 예의 있게 보이세요
가정을 꾸리지 않고 생가 분리되지 않았다고 해서 축의금을내는 것을 안 한다면
다소 나중에는 민망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보면
부모님도 내시고 하니까 크게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다음에 자신이 또 그런 입장에서 설 때는 받기가 조금 민망하지 않을까요
그냥 마음 편하게 작은 성의라도내는 걸 추천드립니다
너무 높게 많이내는 것은 권하지 않고요
사촌친척이시니 조금이라도
내셔야 마음이편할것같습니다 부모님도 내시기
때문에 한집으로보아 따로 안낸다고 생각하실수 있는데요 돈을벌고 계시고 친인척 가족 행사이니 큰금액아니더라도 하시는게 좋아요
아직 나이도 어리고 생가 분리가 안된 상황이라면 축의금을 내시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다만 사촌형님과 친한 사이였거나 혹은 질문자님이 벌이도 괜찮으니 하시는 것도 큰 문제가 없을 거 같습니다. 하셔도 상관없고 하시지 않으셔도 상관없는 상황이고 하신다면 20만원정도 하시면 될 거 같네요.
본인이 직장생활을 하고있다면 부모님과 본인이 따로 각각하는게 좋을것같아요.
부모님은 부모님이하니 안해도 된다고하시지만 직장인이고하니 금액을 조정해서라도 따로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사촌형 결혼식 축의금은
결혼해서 따로 분리된 가정이라면 예의상 내지만
부모님과 함께 살고 계시면 부모님께서 내셔서 안내도
됩니다 그래도 하고 싶다면
부모님 봉투에 합쳐서 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부모님 말씀이 맞아요
부모님 말씀은 참조만 하시고 처음부터 축의금 할 생각이였으면 그냥 하는게 속 편하고 나중에 사촌과 관계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월 360정도 벌면 20만 원 정도는 축의금으로 지출해도 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축의금 20만 원 주고나면 아무런 후회도 없고 속이 편한데 반해 부모님 말씀 듣고 하지 않는다면 그 사촌 생각날 때 마다 그냥 축의금 내는게 나앗다고 앞으로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조금이라도 후회를 하는 것보다 깨끗하게 속 편하게 사는게 스트레스 없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여유가 되신다면 축의금을 하는게 좋긴합니다 따로 살지 않고 부모님과 살고 있다면 현재 나이도 어리니
적당히 사촌형과의 우애 차원에서 10만원에서 15만원정도가 좋다고 보여집니다 보통 결혼하고 그런 정도면 평균 30하는 편입니다
사촌형님 결혼식이면 당연히 부모님도 같이 동행하시겠지요?
질문자님 혼자가는게 아니라면 부모님이 아마 축의금을 내실것이라 보여지는데요.
원래 가족끼리는 한게 가정에서 대표로 누군가가 내면 세트가되는 개념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축이금을 넣으신다면 굳이 질문자님은 축의금을 내실필요없이 자리만 함꼐하면 되는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