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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케이스 교체하는데 보통 오프라인 매장에서 얼마정도하나요?

핸드폰 케이스 교체하는데 보통 오프라인 매장에서 얼마정도하나요. 제가 핸드폰을 떨궜는데요. 핸드폰 보호필름이 깨졌거든요. 똥손이라 셀프 교체는 힘들어서 매장에서 바꾸려고하는데요. 보통 얼마정도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단골고객이어서 무료로 교체해줬는데 보통 싸면 만원 비싸면 2만원 정도일 것 같아요. 매장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그 가격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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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먼저 용어부터 정리하고 갈게요. 케이스와 보호필름은 다른 물건입니다. 지금 필요하신 건 필름 교체예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깨진 게 필름인지 화면 자체인지 구분하는 겁니다. 이거에 따라 몇천 원과 수십만 원으로 갈리거든요.

    구분법은 간단합니다. 화면을 완전히 끈 상태에서 보세요. 검은 화면인데도 금이 선명하게 보이고 손톱으로 살살 긁었을 때 표면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면 필름입니다. 그리고 화면을 켰을 때 금 아래로 그림이 정상적으로 보이고 터치도 잘 되면 액정은 무사한 거예요. 반대로 검은 얼룩이나 세로줄, 터치가 안 되는 구간이 있으면 액정 문제입니다.

    필름만 깨진 거라면 비용은 거의 안 듭니다. 필름 자체가 다이소에서 삼천 원대고 온라인도 비슷해요. 매장에 부착만 맡기면 오천 원에서 만 원 정도 받습니다. 삼성 서비스센터는 정품 필름을 들고 가면 칠천 원 정도에 붙여줍니다.

    사실 필름을 파는 곳에서 사면 부착은 무료로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필름을 따로 사서 들고 가시는 것보다 매장에서 사면서 붙여달라고 하시는 게 총액이 더 쌀니다. 통신사 대리점도 그렇게 해주는 곳이 많고요.

    손재주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요즘 강화유리는 부착 가이드라는 플라스틱 틀이 같이 들어 있어서 폰에 딱 맞춰 끼우고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처음 하시는 분도 어긋날 일이 거의 없어요. 다만 먼지가 관건이라 욕실에서 뜨거운 물을 잠긐 틀어 습기를 채운 뒤에 붙이면 성공률이 확 올라갑니다.

    반대로 액정 자체가 깨진 거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기종에 따라 십만 원대에서 사십만 원대까지 가고, 사설 수리를 받으면 이후 공식 서비스에서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먼저 화면을 꺼보셔서 필름인지 액정인지부터 확인해보세요. 필름이면 오늘 안에 오천 원으로 끝나는 일입니다.

  • 보호필름을 교체하면 보통 1만원에서 2만원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만 자주가고 단골이면 무료로 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강화필름이나 특수필름으로 바꾸면 1만원정도 더 요구하기도 합니다. 

  • 자주 가는 대리점이라고 하면 단골이어서 그냥 해드리는 경우도 있긴한데 필름이랑 케이스 둘다 하시면 한 3-5만원? 정도 하지 않을까요?

  • 보통 단골매장이나 구매한 매장은 필름지만 있다면

    그냥 공짜라 붙어주기도 합니다

    매장에 필름이 없다면 구매해서 붙여달라고 부탁해다 되구요

    그런경우 아니면 보통 1-2만원 정도 받아요

    인근에 삼성서비스센터 있으면 거기 가서 유료로 붙일수도 있습니다

  • 케이스나 필름은 천차만별입니다 어디 브랜드냐에 따라 다르고 길거리에서 사는지 백화점에서 사는지에 따라 또 다르구요ㅠㅠ보통 그냥 일반 핸드폰 매장에 들어가서 구매하시면 15,000~2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하실거에요!

  • 보통 필름 좀 좋은거 하고 교체를 하니까 대략 3~5만원정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더 비싼 필름이라면 더 비싸지겠죠?? 방문하시어 견적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