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농구를 재대로 해야할까요? 빡쳐요..
제가 고딩인데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농구를 하거든요 근데
제가요 농구 실력이 고딩중에서 진짜
잘하는 편인데 제가 학교 점심시간에 그냥 학교애들이랑 뛸떼 대충 뛰거든요 그냥 뛰지도 않고 하는데 학교야들이 저보고 자꾸 못한다는거에요 근데 제가 또 못하는애들이랑 재대로 하면 좀 별로거든요 근데 요즘 제가 너무 못하는 인식을 갖고있어서 제가 너무 빡치고든요 한번 재대로 해야할까요?..조언좀해즈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른 친구들과 한 번 경기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실력을 보여 준다고 힘이 들어가면 실수가 나오고
그러면 게임 자체를 망치게 되니 즐긴다고 생각을 하고 게임을 뛰면 좋을 듯 합니다!
자신이 보시기에 농구실력이 뛰어난데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대충 하다 보니 못한다는 평가를 받아서 속상하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제가 아는 선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점심 식사를 하시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친구들과 농구를 하는 것은 친구들과의 친목과 스트레스를 푸는데 목적이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것이 너무 진지하게 하면 관계가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농구를 적당하게 조절해가면서 경쟁력을 발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충 하더라도 특정 순간에 가볍게 자신이 잘 하는 스킬을 살짝 보여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3점슛을 잘 하는 구간에서 던져서 3점슛을 성공시키거나 적절하게 패스를 상대 친구한테 던져준다거나 하면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그렇게 하면서 친구들에게 차츰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가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즐겁게 친구들과 농구를 하면 되겠습니다.
본인이 그런 말을 듣는 게 기분이 상한다면, 제대로 실력을 보여주시면 될 것 같아요.
남이 그렇게 생각하든 말든 중요하지 않다면, 그냥 본인의 페이스대로 농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왜 열심히 뛰어야지 설렁설렁 뛴건가요
모든지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잘한다고 설렁설렁 뛰고
자만하는건 발전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요
친구들과 할때도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럼 못한다는 말을 듣지 않을겁니다.
제대로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학생 때 부릴 수 있는 자존심은 가장 근본적이며 사회에서 가장 쉬운 자존심입니다. 이런 자존심을 챙겨가야 나중에 사회에서도 자존심을 부릴 수 있습니다. 농구로 고등학생 친구들에게 자존심을 강하게 부리고 실력을 증명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