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제가 농구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샹인데 제가 농구를 진짜 잘하는편이거든요 근데 제가 학교애들이랑 점심시간에 농구할떼 재대로 안하거든요 그냥 대충 뜁이다 점프도 안하구요 근데 그러다보니깐 슛도 잘안들어가고 하능기 없슺니다 근데 애들이 못한다고 인식을 하는것같에요 그래서 너무 화납니다 그래서제가 한번 재대로 할려했는데 대충뒤다가 재대로할려니깐 슬럼프같은게왔습니다 막 슛도 안들어가고 제 실력의 반의반이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하기가 좀 두려울때도 있어요근데 또 모르는 사람들이랑 할떼는 진짜 잘합니다
근데 학교에서는 못하는
인식입니다 근데
제가 제일 잘한다는걸 애들함테 인식시키고 싶거등요 어돟기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합을 하게 되면 본 실력이 나오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너무 잘 하려고 하면 그렇습니다.
그냥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게 좋지 인정을 받고자 하면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고 그러면 드리블과 슛이
잘 되지 않아서 실수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게임 자체를 재밌게 즐겨 보는 것도 필요 할 듯 합니다!
무엇이든지 열심히 해보세요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열심히 안하시면 남들이 모릅니다.
말씀하신대로 실력을 숨기셨기 때문에 남들이 오해를 한 것 같네요.
그냥 본인의 실력대로 해보세요.
그러면서 더 실력도 향상되고 자신에게 좋아질 것 같습니다.
네 인식 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보통 나이가 들면 사람들에게 자신을 인식 시켜 줄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부족해 집니다. 하지만 학교 다닐 때 농구라는 재능과 노력으로 운동을 인식 시킬 기회가 있다면 분명하게 사람들에게 인식을 시켜줘야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에서 후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