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한친구이고 힘든일이 있어서 빌려달라고 할순있지만 한두 번도 빌려주셨다는데 계속 빌려달라는건 조금 아닌거같습니다. 한번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안된다고 하거나 적은 돈이든 많은 돈이던 일단 믿고 그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거에요 하소연하는거면 그냥 많이 힘들겠다 빌려준 돈은 천천히 줘두되니까 힘내라고 해주세요 돈은 이제 그만 빌려주시는걸 추천드리구요..
절친이 매일 전화해서 어려운 일을 하소연하는 것은, 그 친구가 당신을 믿고 의지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친한 친구 사이라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의 불편함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친구와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