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때문에 살기힘들어요.....

부모때문에 살기힘들어요..... 아빠가 보일러도 안틀어놓았는데 욕이나하는데요 갑자기 퇴근하자마자 저만 화장실들어가면 수도꼭지가 이쪽으로 돌아가있다고 ㄸㄹㅇ라고하고 ㅈ도모르면가만히있으라고 욕을하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어이가없네요 보일러꺼진수도꼭지가 무슨상관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부모님이랑 같이 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따로 나와서 혼자 사는게 훨씬 좋을 거 같고 그런 대우 받으면서 집에 있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 같으면 나올 것 같아요

  • 작성자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독립할 수 있다면 독립을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나이먹은 사람은 고정관념이 있기 때문에 쉽게 생각이 바뀌질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맞아요,, 주변사람들보다 가족들, 부모님들 때문에 살기가 힘들때가 있습니다..

    마치 전생에 원수지간이 가족으로 만나서 살고 있는것 같죠..

    일단 본인이 경제력이 있다면 바로 독립을 하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것 같구요..

    그게 안되신다면 경제력이 있을때 바로 독립하시는게 몸과 마음에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부모님과에 갈등이 심한 것 같은데요 진지하게 같이 대화를 한번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나이가 많이 드셨으면 독립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렇게 사소한 걸로 욕하고 사람을 못 살게굴면 반항을 하시거나 아니면 가출을 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저 같으면 그 집에서 100% 나왔을 것 같네요

  • 자꾸 욕을 하시고 질문자님의 질문자님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부분부터 이미지네요. 부모님이시네요. 일단 부모님께 그렇게 욕설하지 말고 차근차근 얘기하라고 부탁 드려보세요. 그런데 그런데도 그 말을 무시하고 자꾸 이 질문자님의 인격을 무시하고 욕을 한다면 답이 없다고 판단을 하시고 성인이시라면 빠른 시일 내로 집에서 나와서 다른 곳에 살고 교류를 줄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성년자이시라면 부모님 비위를 맞추면서 열심히 준비를 하시다가 성인이 되자마자 독립하시기 바랍니다

  • 이건 아버님이 잘못하신거 같은데요.

    아버님이 보일러 안틀어 뜨신 물이 안나오는 건데 그거가지고 작성자님께 욕을 하는건....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럴때 몇일 지나서 부모님 이 기분 좋을때 몇일전에 하면서 그때 상황을 얘기를 하시고 작성자의 생각, 감정을 말하셔요.